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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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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 Jagger : 2009년 착용 갈색 긴소매 셔츠

믹 재거(Mick Jagger)가 입던 갈색 안토 롱슬리브 셔츠다. 안쪽에는 "MJ" 태그와 "Sept 2009" 태그가 함께 붙어 있다. 재거가 자신의 직원 팀 맥도넬(Tim McDonnell)에게 직접 건넨 옷이다. 재거는 1962년 런던에서 롤링 스톤스를 결성하고, 1964년 〈(I Can't Get No) Satisfaction〉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1970년부터 1972년 사이에 〈Beggars Banquet〉, 〈Let It Bleed〉, 〈Exile on Main St.〉를 내놓으며 블루스와 초기 로큰롤에 뿌리를 둔 하드 록을 독특한 창법과 무대를 휘젓는 춤으로 밀고 나갔다. 1989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성했고, 2003년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로부터 나이트 작위를 받았다. 셔츠 태그가 가리키는 2009년 이후로도 활동을 이어 2023년 〈Hackney Diamonds〉를 발표했다. 2000년대 패션은 빈티지 양식과 여러 지역의 민속 의류, 음악에서 나온 서브컬처가 한데 섞인 글로벌 매시업으로 설명되었고, 2000년대 후반에는 레트로 감각의 인디 룩이 청소년층에서 힙합 패션의 뒤를 이었다. 옷차림이 서브컬처의 기호로 갈라지던 그 시기에, 이 셔츠는 이름 머리글자와 제작 시점만을 표시로 남긴 맞춤 단색 셔츠로 지어졌다.

분야
음악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Elizabeth IIMick JaggerTim McDonne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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