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 Herzog : 1914년 신시내티 레즈 도루왕 기념 배트
1914년 신시내티 레즈의 도루 리더 상으로, 배럴에 "Barker & Freisens Tophy Presented to Charles Lincoln Herzog, Manager of the Cincinnati Base Ball Club, Having The Greatest Number of Stolen Bases During Season 1914"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장식적인 화환 테두리 안에 정교하게 새겨진 글씨는 여전히 선명하고 깊이 있게 남아 있다. 벅 헤르조그(Buck Herzog)는 1914년 신시내티 레즈의 선수 겸 감독으로 46개의 도루를 기록해 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헤르조그는 1908년 뉴욕 자이언츠와 함께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1911년부터 1913년까지 3년 연속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1908년부터 1920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그의 통산 기록은 1,370안타와 320도루였다. 20세기 초 야구는 스포츠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했다. 1910년대의 구단들은 필라델피아, 브루클린, 맨해튼 등 주요 도시에 전용 경기장을 건설했고, 평균 관중 수는 1909년 5,836명에 달할 정도로 대중의 열광을 받았다. 이 시기 도루는 특히 공격 전술의 핵심 요소로 평가받았으며, 개별 선수의 성과를 기리는 증정용 배트나 메달 같은 기념물이 빈번하게 제작되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트로피·메달·상
- 시대
- 1910년대
- 인물
- Buck Herzo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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