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 슬러거 : 배트 6점 묶음 (Derek Jeter P72 모델 외)
루이빌 슬러거가 제작한 기념 배트 6개 묶음이다. 데릭 지터(Derek Jeter)의 P72 모델을 포함하고 있으며, 통산 2,674안타, 2005년 지하철 시리즈, 알렉스 로드리게스(Alex Rodriguez)의 1998년 40-40 클럽, 2007년 올스타전 등 시대별 주요 기록과 사건을 테마로 한 기념 배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로드리게스는 1998년 쇼트스톱으로 홈런 AL 기록을 세웠고, 42개의 홈런과 46개의 도루로 40-40 클럽의 세 번째 멤버가 되었다. 2000년 양키스와 메츠 사이의 지하철 시리즈는 1956년 이후 유일한 진정한 월드시리즈 매치업이었다. 2000년대는 메이저리그의 스테로이드 시대로, 홈런 기록이 급증하던 시기였다. 2002년 리그와 선수회가 새로운 검사 체계에 합의했고, 2004년부터 전면 검사와 처벌이 시행됐다. 2007년 12월 미첼 보고서는 89명의 선수가 성능 강화 약물을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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