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2001년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 팀 : 서명 공 3점
2001년 올스타전 미국리그 선수단의 서명이 담긴 야구공 세 점이다. 조 토레(Joe Torre) 감독을 비롯해 로저 클레멘스(Roger Clemens), 앤디 페티트(Andy Pettitte), 버니 윌리엄스(Bernie Williams), 후안 곤잘레스(Juan Gonzalez), 알렉스 로드리게스(Alex Rodriguez) 등 스타 선수들이 이름을 남겼다. 2001년 7월 10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미국리그는 내셔널리그를 4-1로 이겼다. 토레는 미국리그 감독으로 팀을 지휘했고, 클레멘스와 페티트는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2000년대 초반 메이저리그는 역대 최고 수준의 공격력을 자랑했다. 2000년 시즌에는 5,693개의 홈런이 기록되며 리그 역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 시기 야구공의 반발력 강화 논쟁이 일었으나, 스테로이드 사용 증가로 더 잘 설명되었다. 동시에 메이저리그는 기록적인 수익과 관중 증가를 이루며 호황기를 맞았고, 국제 야구도 함께 성장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Alex RodriguezRoger ClemensJoe TorreBernie WilliamsAndy PettitteJuan Gonza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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