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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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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양키 스타디움 : Game-Used 홈플레이트

2010년 6월 11~17일 양키 스타디움에서 쓰인 홈플레이트다. 로저 클레멘스(Roger Clemens), 마이크 무시나(Mike Mussina), 앤디 페티트(Andy Pettitte), 데이비드 웰스(David Wells) 같은 선발 투수들이 던진 공과, 히들키 마츠이(Hideki Matsui), 루이스 시에라(Luis Sierra), 라울 몬데시(Raul Mondesi), 제이슨 지암비(Jason Giambi) 같은 타자들이 날린 홈런을 맞이한 판이다. 2010년 6월 11일 페티트는 양키스 시절 200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그날 양키스는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3으로 꺾었다. 이 홈플레이트는 그 경기 이후 일주일간 계속해서 경기에 쓰였다. 20세기 중반의 대형 경기장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 덕에 이전까지 불가능했던 설계를 구현했고, 관중석도 그만큼 넓어졌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avid WellsRoger ClemensJason GiambiHideki MatsuiMike MussinaAndy PettitteLuis SierraRaul Mondes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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