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시즌 패스(8장) 및 메이저리그 워킹 패스(12장) : 1992-2000년
1992년부터 2000년까지 전미리그 시즌권 8점과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아메리칸·전미리그 "근무용" 통행증 12점이다. 시즌권은 한 시즌 동안 전미리그 홈경기 전체에 추가 비용 없이 입장할 수 있게 해주는 종이 표로, 빌츠와 동반자를 위해 발급됐다. 근무용 통행증은 라미네이션 처리와 홀더에 담긴 것으로, 아메리칸리그 공원에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전미리그 공원에 1992년부터 1996년까지 빌츠의 입장을 허용했다. 메이저리그의 평생 통행증과 시즌권은 선수와 감독, 코치, 심판, 리그 임원, 그리고 따로 지정된 이들에게 주어졌다. 근무용 통행증은 리그 직원이나 기자, 그 밖의 야구 업무 종사자들을 위한 것이었다. 2000년 아메리칸리그는 법인으로서의 지위를 끝냈고, 아메리칸리그와 전미리그는 메이저리그라는 하나의 법인으로 합쳐졌다. 두 리그의 이름으로 각각 나오던 통행증이 이후 하나의 이름으로 발행된 것은 그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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