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 Williams : 1940-70년대 사진 7점 묶음
1940년대부터 1970년대에 걸쳐 촬영된 테드 윌리엄스(Ted Williams) 사진 7점의 묶음이다. 대형 인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중 한 점은 1946년 9월 13일 미국리그 펜넌트를 확보한 경기에서 윌리엄스가 득점하는 장면을 찍은 세피아톤 사진으로, 신문 포인트 오브 세일용 인쇄 캡션이 하단에 붙어 있다. 윌리엄스는 1939년부터 1960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좌익수로 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타자로 평가받는다. 1941년 타율 .406을 기록했으며,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4할대 타율은 나오지 않았다. American League MVP 2회, 타격왕 6회, Triple Crown 2회를 남겼고 통산 타율 .344, 521홈런, OPS 1.116을 기록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는 미 해군으로, 한국전쟁에는 조종사로 복무해 5년간 야구 경력이 단절되었다. 1969년 워싱턴 세네이터스의 감독 겸 부분 오너로 복귀했으나 1972년 구단이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전하면서 감독직을 떠났다. 1946년의 사진은 윌리엄스가 기록한 메이저리그 커리어 유일의 인사이드더파크 홈런이 담긴 역사적 순간이다. 이 시기 야구는 전쟁 중에도 국가의 오락 자산으로 기능했으며, 전후 야구는 '황금기'로 불릴 만큼 미국 사회에서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동시에 1945년 브루클린 다저스의 재키 로빈슨 영입 결정으로 야구 통합의 시대가 막을 올리고 있던 시점이었다. 신문사용 스탐프는 당시 스포츠 사진이 신문과 잡지, 홍보 매체를 통해 광범위하게 유통되던 매체 환경을 보여준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사진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Ted William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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