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Cal Ripken, Jr. : 명예의 전당 헌액식 서명 사진 3점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명예의전당 헌액식 날 남긴 서명 사진 3장이다. 각 사진에 파란 매직으로 서명했다. 리펜은 1982년 메이저리그 신인왕을 받은 뒤 쇼트스톱으로 2,632경기 연속출장이라는 불후의 기록을 세웠다. 1983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를 받았고, 이후 1991년에 다시 한 번 이 상을 거머쥐었다. Gold Glove Award와 Silver Slugger Award를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1995년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션 '올해의 스포츠맨'으로 선정됐다. 1981년부터 2001년까지 21시즌을 오직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만 뛰었고, 그 내구성으로 '아이언맨'이라 불렸다. 2007년 7월 29일 뉴욕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헌액식에는 75,000명의 관중이 참석했다. 명예의전당 입회식 사진은 선수 생활의 기록이 확정되는 순간의 기록으로, 이후 서명 수집의 중요한 대상이 되어 왔다. 헌액식 날의 사진에 남긴 선수들의 서명은 그 순간을 증명하는 물증이 된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Cal Ripken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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