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스타 및 명예의전당 선수 : 서명 사진 25점 묶음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서명 사진 25점 묶음이다. 필 리주토(Phil Rizzuto), 마이크 슈미트(Mike Schmidt),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 스티브 칼턴(Steve Carlton), 에디 머레이(Eddie Murray), 칼턴 피스크(Carlton Fisk), 휘티 포드(Whitey Ford), 필 니크로(Phil Niekro), 짐 라이스(Jim Rice), 브룩스 로빈슨(Brooks Robinson), 데이브 윈필드(Dave Winfield), 스티브 가비(Steve Garvey), 토비 해라(Toby Harrah)를 담은 사진들이 액자에 붙여 있고, 드와이트 굿든(Dwight Gooden), 키스 헌남데스(Keith Hernandez), 로이 시버스(Roy Sievers), 댄 파스쿠아(Dan Pasqua) 같은 단독 서명 사진도 포함돼 있다. 웨이드 봅스(Wade Boggs)와 조지 브렛(George Brett), 필 니크로와 조 니크로(Joe Niekro), 바비 톰슨(Bobby Thomson)과 랄프 브랑카(Ralph Branca), 토미 존(Tommy John)과 데이비 로프스(Davey Lopes), 드와이트 굿든과 대릴 스트로베리(Darryl Strawberry)의 쌍 서명 사진이 각각 들어갔다. 슈미트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3루수로 1995년 명예의전당에 선출되었고, 립켄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21시즌을 뛴 명예의전당 회원이다. 브랑카는 1951년 뉴욕 자이언츠의 불펜에서 톰슨의 홈런을 맞는 경험을 했다. 1950년대와 1960년대 메이저리그는 팀 이전으로 지리적 범위가 서부와 남부로 크게 확대되던 시기였다. 같은 시기 첫 컬러 야구 중계가 1951년에 이루어졌고, 1960년대 중반에는 모든 경기가 컬러로 방송되기 시작했다. 이 사진들이 남긴 서명은 경기장을 넘어 전국 가정으로 들어간 야구의 황금기를 기록한다.
- 분야
- 스포츠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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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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