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oe DiMaggio : 서명 사진
조 디마지오(Joe DiMaggio)의 서명 사진이다. 디마지오는 1936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해 선수 생활 전부를 양키스에서 보냈다. 1941년 5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56경기 연속 안타라는 기록을 남겼고,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상을 1939년, 1941년, 1947년 세 번 받았다. 1936년부터 1942년, 1946년부터 1951년까지 활동한 그의 양키스 시절에 구단은 9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다. 1951년 37세의 나이에 은퇴했으며 1955년 야구명예의전당에 선출됐다. 디마지오는 선수 경력 이후 광고 대변인과 자선 활동으로 활동했고, 서명료를 통해 야구 선수로서 벌었던 것보다 더 많은 수입을 얻었다. 1940년대 야구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많은 선수를 전장에 보냈고, 디마지오 역시 1943년부터 1945년까지 군복무했다. 1947년 재키 로빈슨의 메이저리그 입단으로 인종 분리가 걷힌 직후인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 메이저리그의 구단 이전이 이어지면서 야구는 뉴욕 중심에서 미국 전역으로 확산됐고, 텔레비전 중계는 야구를 전국의 스포츠로 만들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Joe DiMag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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