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Edgar Prado : 2006년 켄터키 더비 우승 서명 사진
에드거 프라도(Edgar Prado)가 바바로 우승을 기념해 서명한 사진이다. 2006년 5월 6일 제132회 켄터키더비에서 프라도는 바바로에 올라 6.5마신 차이로 우승했다. 그는 이후 경주 중 말을 재빠르게 진정시켜 바바로가 입은 부상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해 프라도는 Eclipse Award for Outstanding Jockey를 수상했으며, 후일 바바로와의 경험을 회고록 〈My Guy Barbaro: A Jockey's Journey Through Love, Triumph, and Heartbreak with America's Favorite Horse〉로 펴냈다. 켄터키더비는 미국 경마 역사에서 가장 권위 있는 경주다. 2000년대 미국의 승마 인구는 대부분 여성이었으며, 레이닝 같은 새로운 종목이 국제승마연맹의 공식 인정을 받으면서 승마 스포츠는 더욱 대중화되고 있었다. 이 시기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승마 문학과 텔레비전 시리즈도 크게 늘어났고, 여성 기수를 위한 의상과 용구의 시장도 확대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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