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힐 집단 : 1960년대 재개봉판 영국 1시트
1951년 영국 코미디 〈라벤더 힐 갱〉의 1960년대 재개봉판 영국 1시트다. 알렉 기네스(Alec Guinness)와 스탠리 홀로웨이(Stanley Holloway)가 주연을 맡았고, 시드 제임스(Sid James)와 알피 배스(Alfie Bass)가 함께 출연했으며, 찰스 크릭턴(Charles Crichton)이 감독했다. 잉글랜드 은행 금고에서 금괴를 훔친 노동자들이 벨기에에서 금괴를 녹여 소금으로 위장해 반출하려다 들통나는 줄거리의 코미디로, T.E.B. 클라크(T.E.B. Clarke)의 각본이 Academy Award for Best Writing, Story and Screenplay를 수상했다. 알렉 기네스는 Best Actor in a Leading Role으로 후보에 올랐고, 영국 이스트만 컬러 필름으로 촬영돼 당대 영국 코미디로서 시각적 화려함을 갖췄다. 오드리 햅번(Audrey Hepburn)은 영화 초반 치키타 역으로 소수 장면에 출연했는데, 처음 더 큰 역을 맡으려 했으나 극장 공연 때문에 하루 작업으로 대역을 맡게 됐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영화사들이 관객을 극장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와이드스크린 기법을 개발하던 시기였다. 이 재개봉판 1시트는 1960년대 배급에 맞춰 인쇄된 일러스트레이션 포스터로, 1980년대 이전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가 훨씬 일반적이었다. 같은 영화라도 나라와 시기에 따라 다른 도안으로 극장에 걸렸고, 재개봉판은 첫 개봉 때의 인쇄물과 판형이 갈라지는 일이 많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인물
- Sid JamesAudrey HepburnAlec GuinnessAlfie BassStanley HollowayCharles CrichtonT.E.B. Clarke
- 작품
- 라벤더 힐 갱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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