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Hearts and Coronets : 1960년대 재개봉판 영국 원시트
1949년 영국 코미디 〈kind Hearts and Coronets〉의 1960년대 재개봉판 1시트다. 로버트 해머(Robert Hamer)가 연출했고 데니스 프라이스(Dennis Price)가 주인공 루이 모노 백작을 연기했다. 알렉 기네스(Alec Guinness)는 루이의 상속권을 놓고 다투는 디아스코인 가족의 여덟 명을 모두 연기했으며, 발레리 홉슨(Valerie Hobson), 조앤 그린우드(Joan Greenwood), 휴 그리피스(Hugh Griffith)가 함께 나왔다. 〈Kind Hearts and Coronets〉는 흑색 코미디로 살인을 다루면서도 냉소적이고 유머로 그려내며, 영국 귀족사회와 계급 체계를 비판적으로 표현했다. 의상은 앤서니 멘들슨(Anthony Mendleson)이 디자인했는데, 주인공의 사회적 상승을 그의 변화하는 의상으로 표현했다. 1960년대 재개봉은 극장 체인에 영화를 공급하는 배급사의 전형적인 관행이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으며, 재개봉판은 첫 개봉 때의 인쇄물과 도안이 갈라지는 일이 많아, 같은 영화라도 나라와 시기에 따라 서로 다른 그림이 남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인물
- Anthony MendlesonAlec GuinnessHugh GriffithJoan GreenwoodDennis PriceValerie HobsonRobert Hamer
- 작품
- kind Hearts and Coron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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