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힐 갱단 : 1951년 로비카드
1951년 이팅 스튜디오스의 코미디 〈라벤더 힐 집단〉 홍보용 로비카드다. 런던과 파리를 배경으로 한 범죄 코미디로, 알렉 기네스(Alec Guinness), 스탠리 홀로웨이(Stanley Holloway), 시드 제임스(Sid James), 알피 배스(Alfie Bass)가 출연했고 찰스 크릭턴(Charles Crichton)이 연출했다. T. E. B. 클라크(T. E. B. Clarke)가 쓴 각본은 Academy Award for Best Writing, Story and Screenplay 를 수상했다. 이팅 스튜디오스의 대표 장르인 이스트 코미디로, 현실적인 전후 런던을 배경으로 평범한 직원들이 금괴 절도를 계획하는 이야기다. 영화는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했으며 후대 평론가들도 호평했다. 영국영화협회는 이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 영화 17위로 선정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리던 홍보물로, 영화 스튜디오 홍보부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했다. 보통 8장씩 세트로 발행되는 것이 관례였으며, 한 장은 영화 제목을 담은 카드, 나머지 일곱 장은 영화의 장면을 촬영한 카드로 구성됐다. 영화와 스틸 사진이 대개 흑백이던 시절 컬럼은 컬러로 인쇄돼 극장에서 독특한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50년대 새로운 상업 텔레비전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영화관은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로비카드를 더욱 활발히 활용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Sid JamesAlec GuinnessAlfie BassStanley HollowayCharles CrichtonT. E. B. Clarke
- 작품
- 라벤더 힐 집단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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