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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 : 1956년 프랑스 그랑드판

1956년 영화 〈Diane〉의 포스터다. MGM이 제작한 이 사극은 16세기 프랑스 궁정의 디안 드 푸아티에를 다룬다. 라나 터너(Lana Turner)가 표제 인물을, 로저 무어(Roger Moore)가 앙리 2세를 맡았고 데이비드 밀러(David Miller)가 연출했다. 터너가 MGM과 맺은 장기 전속 계약 아래 찍은 마지막 작품이었다. 의상은 월터 플렁킷(Walter Plunkett)이 디자인했다. 이 포스터는 1956년 프랑스 개봉용 프랑스 그랑드판으로, 도안은 프랑스 포스터 화가 로제 수비(Roger Soubie)가 그렸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관객을 빼앗기면서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워 사람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려 했다. 궁정 사극은 그 큰 화면을 채우는 소재였다. 같은 시기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압박 속에서 1930~1940년대 극장가를 지탱하던 이중 상영 관행도 막을 내렸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Roger MooreLana TurnerWalter PlunkettRoger SoubieDavid Miller
작품
Dia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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