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보야주 : 1966년 3시트
1966년 과학소설 영화 〈Fantastic Voyage〉의 3시트 포스터다. 20세기 폭스가 배급했으며 인쇄 당시부터 두 장으로 나뉘어 제작됐다. 리처드 플라이셔(Richard Fleischer)가 연출한 이 영화는 축소된 잠수정을 타고 인체 내부로 들어간 의료팀을 다룬 모험물이다. 스티븐 보이드(Stephen Boyd), 라켈 웰치(Raquel Welch), 에드먼드 오브라이언(Edmond O'Brien), 도널드 플레전스(Donald Pleasence), 아서 오코넬(Arthur O'Connell), 아서 케네디(Arthur Kennedy) 등이 출연했다. 웰치는 의료팀의 일원 코라 역을 맡아 국제적인 배우로 떠올랐고, 이 영화의 이미지는 1960년대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됐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특히 SF 장르에서는 그 차이가 더 컸다. 텔레비전을 최대의 위협으로 여긴 당시 영화 산업은 화면의 크기와 색채로 맞서려 했다. 극장 외벽을 덮는 3시트 같은 대형 판형의 인쇄물은 그 전략의 일부였다.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와 나중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포스터를 배급했으며, 극장 관리자는 로비에 액자로 걸어 관객을 끌었다. 상영이 끝나면 포스터를 반환하거나 폐기하라는 지시를 받았기에, 1960년대에 뿌려진 것 중 원본이 남아 있는 것은 드물다.
- 분야
- 영화SF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Raquel WelchStephen BoydEdmond O'BrienArthur KennedyArthur O'ConnellRichard FleischerDonald Pleasence
- 작품
- Fantastic Voyag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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