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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함 포템킨 : 2017년 이탈리아 2폴리오판

1925년 소비에트 무성영화 〈전함 포템킨〉의 2017년 재개봉 이탈리아 2폴리오판이다.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Sergei Eisenstein)이 연출했으며, 알렉산드르 안토노프(Aleksandr Antonov), 블라디미르 바르스키(Vladimir Barskiy),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Grigoriy Aleksandrov)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1925년 12월 21일 볼쇠이 극장에서 첫 상영된 뒤 1926년 1월 모스크바에서 개봉됐고, 같은 해 4월 베를린 세계 개봉으로 국제적 성공을 거뒀다. 다섯 부로 구성된 작품으로 선원의 봉기와 오데사 시민 대학살을 묘사하며, 특히 제4막 '오데사 계단'이 가장 유명하다. 에이젠슈타인은 대립하는 쇼트의 충돌을 통해 의미가 생성되는 변증법적 몽타주 이론을 시연했으며, 작곡가 에드문드 마이젤의 혁명적 음악이 선전 효과를 강화했다. 1958년 브뤼셀 세계 박람회에서 역대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으며, 〈Sight and Sound〉 영화평론가 선정에서 1952년부터 2022년까지 모든 투표에 포함된 유일한 영화 중 하나가 됐다. 원본 포스터는 1925년 알렉산드르 로드첸코(Aleksandr Rodchenko)가 제작했으며 소비에트 구성주의 미술의 대표적 사례가 되었다. 이 인쇄물은 볼로냐 시네테카가 2017년 재개봉에 맞춰 낸 버전이다. 볼로냐 시네테카의 그래픽 아카이브는 238,000개의 영화 포스터를 소장하고 있으며, 대부분 이탈리아 포스터이고 전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작품들이다. 이탈리아 2폴리오판은 극장 정면과 로비에 붙이던 대형 판형으로,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만들어지던 시대의 관행을 보여준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Sergei EisensteinAleksandr AntonovVladimir BarskiyGrigoriy AleksandrovAleksandr Rodchenko
작품
전함 포템킨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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