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Runnin' Straight : 1920년 로비카드 6점

1920년 유니버설이 제작한 서부 영화 〈Runnin' Straight〉의 홍보용 로비카드 6장 세트다. 타이틀 카드 1장과 장면 카드 5장으로 구성됐다. 훗 깁슨(Hoot Gibson), 버지니아 브라운 페어(Virginia Brown Faire), 테드 브룩스(Ted Brooks), L. M. 웰스, C. E. 앤더슨, 리아 헤인스가 출연했고 아서 J. 플래번(Arthur J. Flaven)이 연출했다. 1920년대는 미국 영화산업의 황금기였다. 영화 제작과 배급, 상영이 국가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배우의 급여는 엄청난 수준에 달했다. 이 시기 극장은 '픽처 팰리스'로 불렸는데, 1,000~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도시 극장들이 전체 오케스트라 반주와 화려한 장식으로 운영됐다. 유니버설 같은 스튜디오들은 이런 호사로운 상영 환경을 배경으로 모험담, 서부극, 공포영화 같은 장르물을 대량 제작했다. 로비카드는 영화와 스틸 대부분이 흑백이던 무성영화 시대의 독특한 홍보 매체였다. 1920년대 포토젤라틴 인쇄 공정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톤과 분위기를 담은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 카드들은 스튜디오 홍보 부서와 뒤에는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했으며, 극장 관리자들이 관객을 모으기 위한 주요 도구 중 하나였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20년대
인물
Hoot GibsonVirginia Brown FaireTed BrooksArthur J. Flaven
작품
Runnin' Straigh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