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외 : 1974-1987년 1시트 6점
1984년 영화 〈내추럴〉의 홍보용 1시트 6점을 묶은 소장품이다. 트라이스타가 제작한 첫 영화로, 배리 레빈슨(Barry Levinson)이 연출하고 로버트 레드포드(Robert Redford)가 주연했다. 레드포드는 야구 선수 역을 준비하면서 테드 윌리엄스의 스윙을 본으로 삼았고, 극중 나이츠 유니폼은 자이언츠와 양키스의 옛 유니폼을 섞어 만들었다. 함께 기탁된 묶음에는 이 6점 외에 미니 로비카드 8점과 광고 슬릭 1점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작품들의 1시트도 함께 있는데, 〈투씨〉 〈코쿤〉 〈Arthur〉 〈Mr. Mom〉 〈Buster and Billie〉 〈Pete 'n' Tillie〉의 것들이다. 미니 로비카드는 뒤의 두 작품 것이고 광고 슬릭은 〈Buster and Billie〉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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