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ney Houston : 서명 〈Love Will Save The Day〉 앨범 커버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서명한 앨범 커버다. 은색 페인트펜으로 〈Love Will Save The Day〉 앨범 커버에 직접 서명을 남겼다. 〈Love Will Save The Day〉는 휴스턴의 두 번째 앨범 〈Whitney〉(1987)에 수록되었으며, 1988년 5월 10일 싱글로 발매되었다. 톤 씨(Toni C.)가 작곡했고 존 젤리빈 베니테즈(John Jellybean Benitez)가 프로듀싱했다. 휴스턴은 1987년 8월 2일 노트르담 대학교 특별올림픽 개막식에서 이 곡을 공연했으며, 모멘트 오브 트루스 월드 투어(1987~1988)와 더 보디가드 월드 투어(1993~1994) 중 두 투어에서 산발적으로 무대에 올렸다. 1985년 데뷔앨범 〈Whitney Houston〉으로 국제적 스타가 된 휴스턴은 팝과 R&B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현대 성악 성능의 벤치마크를 세웠다. 2020년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입성했으며, 1994년 〈I Will Always Love You〉로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상과 최우수 팝 여성 성악상을 받았다. LP는 1948년 컬럼비아 레코드가 도입한 33⅓ rpm 비닐 레코드로 한 면에 약 25분의 음악을 담을 수 있었고, 1950년대 중반 앨범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다.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LP는 대중음악의 지배적 형식이었으며, 1970년대 이후 음악가들은 단곡이 아닌 완전한 LP를 구성하기 시작했고 공통 주제나 음악적 개념으로 통일된 개념 앨범이 등장했다. 1980년대부터 LP 판매가 감소했으며, 1983년에는 카세트 테이프가 미국에서 판매량으로 LP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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