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Dionne Warwick : 서명 〈Greatest Hits〉 앨범 커버
디온 워릭(Dionne Warwick)이 검은 펠트팁 펜으로 서명한 LP 음반이다. 1970년 완드 레이블에서 발매한 〈The Greatest Hits of Dionne Warwick〉으로, 음반과 재킷이 함께 남아 있다. 워릭은 1962년 싱글 〈Don't Make Me Over〉로 솔로 데뷔한 뒤 〈Walk on By〉(1964), 〈I Say a Little Prayer〉(1967) 등 팝과 소울을 넘나드는 곡들로 1960년대를 주도했다. 1970년대 중반 레이블을 옮긴 뒤 부진을 겪었으나, 1980년대 아리스타 레이블의 클라이브 데이비스 아래에서 〈I'll Never Love This Way Again〉, 〈Heartbreaker〉 등으로 재기했다. 그래미상 6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그래미 라이프타임 어치브먼트 어워드를 받았다. 1948년 컬럼비아 레코드가 도입한 LP는 33⅓ rpm 마이크로그루브 비닐 레코드로, 한 면에 약 25분의 음악을 담을 수 있어 기존 78 rpm 셸락 음반을 대체했다. 1950년대 중반까지 12인치 LP가 앨범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고,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LP는 대중음악의 지배적 형식이었다. 1970년대에는 LP가 젊은 세대의 기본적인 예술 단위로 부상했으며, 음악가들이 단곡이 아닌 완전한 LP 구성에 집중하면서 개념 앨범이 등장했다.
- 분야
- 음악팝
- 품목
- 음반·악기
- 특징
- 서명
- 인물
- Dionne Warwick
- 작품
- Greatest Hit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