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다양한 아티스트 : 1960-90년대 서명 음반 71점 묶음
1960년대부터 1990년대 사이에 나온 LP 앨범 커버 71점을 모은 것이다. 각 커버에는 그 음반의 주인공이 직접 서명했고, 음반은 재킷 안에 그대로 들어 있다. 그룹 음반은 구성원 한두 명만 서명한 경우가 많은데, 빌리지 피플의 커버 두 점에는 각각 여섯 명과 다섯 명의 서명이 들어갔다. 서명자에는 버트 배커랙, 글렌 캠벨, 주디 콜린스, 칙 코리아,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앤 머리, 스티븐 스틸스, 프랭키 밸리, 로빈 윌리엄스 등이 있다. 조지 칼린(George Carlin)은 1966년 첫 솔로 앨범 〈Take-Offs and Put-Ons〉을 낸 뒤 1990년대까지 스무 장이 넘는 코미디 음반을 발표했고, 리틀 데이비드 레코드에서 낸 1972년 앨범 〈FM & AM〉으로 Grammy Award를 받았다. 디온 워윅(Dionne Warwick)은 1963년 셉터 레코드에서 데뷔 앨범 〈Presenting Dionne Warwick〉을 발표했다. 빌리지 피플은 1977년 데뷔 앨범에 이어 이듬해 〈Macho Man〉과 〈Cruisin'〉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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