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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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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ney Houston : 1993-94년 The Bodyguard Tour 무대 착용 라인스톤 장식 검은색 재킷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이어간 〈보디가드〉 투어를 위해 지은 검정 재킷으로, 표면 전체를 라인스톤으로 덮었다. 같은 형태의 재킷을 휴스턴은 베네수엘라와 칠레 무대에서 앙코르 곡 〈I Will Always Love You〉를 부를 때 입었다. 휴스턴은 19세에 아리스타 레코드와 계약했고, 1985년 자신의 이름을 붙인 데뷔 앨범으로 차트 14주 1위에 올랐다. 1992년에는 영화 〈보디가드〉에 출연하면서 〈I Will Always Love You〉를 녹음했고, 이 곡은 1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1994년 이 사운드트랙으로 Grammy Award for Album of the Year를, 〈I Will Always Love You〉로 Record of the Year를 받았고, 2020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투어는 1993년 7월부터 1994년 11월까지 17개월 동안 다섯 대륙에서 120회 공연으로 이어졌으며, 남미 일정은 1994년 1월부터 4월까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칠레, 베네수엘라를 돌았다. 1990년대 패션은 1980년대의 화려하고 정교한 장식에서 물러나 미니멀리즘으로 돌아섰다. 시애틀에서 나온 그런지는 헐렁하고 중성적으로 걸친 중고 옷을 주류로 끌어올렸고, 황금기를 이어가던 힙합은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야구 모자, 검은 폭격기 재킷 같은 스포츠웨어를 거리의 표준으로 만들었다. 무대 조명을 되받도록 표면을 빈틈없이 채운 이 재킷은 그 시기의 거리 양식과는 다른 자리, 발라드 가수가 큰 무대를 홀로 감당하던 자리에 속한다.

분야
음악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Whitney Houston
작품
보디가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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