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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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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Keys : 검은색 스팽글 슈트

앨리샤 키스(Alicia Keys)가 입은 검정 스팽글 슈트다. 넓은 라펠을 단 재킷과 같은 원단의 팬츠가 한 벌을 이루고, 목에서 떼어낼 수 있는 후드가 함께 달려 있다. 프랑스에서 제작된 마르셀 마롱지우(Marcel Marongiu)의 디자인이다. 마롱지우는 프랑스계 스웨덴 디자이너로 1991년 파리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세웠고, 2008년부터 2015년까지 기 라로슈의 아트디렉터를 맡았다. 이 슈트는 키즈가 2003년 공동 설립한 자선단체 킵 어 차일드 얼라이브를 위한 기금 모금으로 판매됐다. 이 단체는 해마다 블랙 볼이라는 모금 갤라를 열고, 키즈가 진행을 맡는다. 키즈는 2001년 데뷔 앨범 〈Songs in A Minor〉와 싱글 〈Fallin'〉으로 미국 차트 1위에 올랐고, 이듬해 Best New Artist at 44th Grammy Awards와 Song of the Year를 받았다. 2003년 〈The Diary of Alicia Keys〉, 2007년 〈As I Am〉을 냈고, 2023년에는 자전적 뮤지컬 〈Hell's Kitchen〉으로 Tony Awards를 받았다. 클래식 피아노 훈련을 바탕으로 R&B와 소울, 팝, 힙합을 엮은 자작곡을 써온 음악가의 무대 차림이다.

분야
음악
품목
의상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Alicia KeysMarcel Marongiu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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