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Carmelo Anthony : 2011-12년 Game-Worn 워밍업 슈트 2점
카멜로 앤서니(Carmelo Anthony)가 2011-12 시즌 뉴욕 닉스에서 입은 Game-Used 워밍업 수트다. 앤서니는 2003년 시러큐스 대학에서 NCAA 챔피언십을 우승하며 토너먼트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그해 덴버 너겟츠에 1순위로 지명돼 데뷔 시즌 평균 21점을 기록했고, 2011년 닉스로 트레이드된 뒤 이듬해 평균 28.7점으로 득점왕에 올랐다. 19시즌 동안 올스타 10회와 All-NBA Team 6회에 선정됐으며, 2025년 개인 자격과 2008년 미국 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2011-12 시즌은 닉스가 4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복귀한 해였다. 이 시기 NBA 유니폼은 아디다스가 공급했다. 아디다스는 2010-11 시즌부터 모든 NBA 팀에 이전보다 30% 가볍고 습기 관리 기능이 있는 원단을 적용했으며, 2013년 크리스마스 경기에는 소매가 달린 저지를 도입했다. 팬들이 민소매를 일상복으로 입기를 꺼린다는 판단이 배경이었다. 2015년 6월 나이키가 8년 계약을 맺어 2017-18 시즌부터 리그 공식 유니폼 공급사가 되면서 아디다스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 분야
- 스포츠농구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Carmelo Anthon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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