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e Bryant 외 2명 : 1990년대-2000년대 초 워밍업 의류 5점
# 본문 1990년대부터 2000년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워밍업 의류 모음이다.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 스테픈 커리(Stephen Curry), 마이칼 톰슨(Mychal Thompson)에게 귀속되는 5점의 착용품이 포함됐다. 커리는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로 워리어스에 입단했고 이후 그 팀에서만 뛰었다. 1990년대 농구 유니폼은 힙합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급격히 변모했다. 반바지는 더 길어지고 헐거워졌으며, 팀 색상은 밝아지고 디자인은 더욱 화려해졌다. 1991-92 시즌부터 1996-97 시즌까지 챔피언이 NBA의 독점 유니폼 공급업체로 모든 팀을 담당했고, 이 시기는 농구 의류가 일상복으로도 널리 입혀지기 시작한 때였다. 워밍업 의류는 경기복만큼이나 팀의 정체성을 담으면서도 선수들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무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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