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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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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브라이언트 : 2006-07년 Game-Used 저지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가 2006-07 시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착용한 흰색 얼터네이트 Game-Worn 저지다. 1996-97 신인 시즌부터 쓰던 8번을 24번으로 바꾼 첫 시즌이었다. 브라이언트는 그 시즌 77경기에서 평균 31.6점을 올려 리그 득점 1위에 올랐다. 전 시즌에 이은 2년 연속이었고, 2006년 1월 22일에는 한 경기 81점을 기록해 NBA 역사상 세 번째로 높은 개인 득점을 남겼다. 20년의 커리어를 모두 레이커스에서 보내며 샤킬 오닐과 함께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연패를 이뤘고, 2009년과 2010년 다시 우승해 두 해 모두 NBA Finals MVP로 뽑혔다. 2008년에는 NBA MVP를 받았고, 같은 해와 2012년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로 금메달을 걸었다. 경기 막판 상황을 마무리하는 슈터로 불렸다. 2000년대의 농구 유니폼은 1990년대 힙합 문화가 남긴 크고 헐렁한 실루엣을 이어받았고, 코트 밖에서는 스타의 차림을 그대로 따라 입는 소비가 자리를 잡았다. 은퇴 뒤 2017년 〈Dear Basketball〉로 Academy Award for Best Animated Short Film을 받았고, 2021년 NBA 75th Anniversary Team에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obe Brya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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