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Stephen Curry : 2021년 올스타 Game-Issued 저지
2021년 NBA 올스타 게임에 스테픈 커리(Stephen Curry)가 입은 팀 르브론 Game-Issued 저지다. 커리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인트가드로 12회 올스타에 선정됐다. 2009년 드래프트 7순위로 워리어스에 입단한 커리는 2014-15 시즌 첫 NBA Most Valuable Player 수상과 함께 우승을 거뒀다. 이어진 2015-16 시즌에는 만장일치 MVP로 뽑혀 팀을 정규시즌 73승으로 이끌었으며, 2017년과 2018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에는 네 번째 챔피언십 우승과 첫 NBA Finals MVP를 받았고, 통산 3점슈 4,225개는 리그 역대 최다 기록이다. 21세기 NBA에서 3점슉은 전술의 중심이 되었다. 커리는 이 원거리 슈팅을 통해 현대 농구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았고, 가드와 포워드는 물론 센터에게까지 장거리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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