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2022년 1월 1일 유타 재즈 vs.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Game-Used 농구 네트 2점
2022년 1월 1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 센터에서 열린 유타 재즈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경기에 쓰인 Game-Used 농구 네트 두 점이다. 경기는 워리어스가 123-116으로 이겼고, 양 팀에서 일곱 명이 20득점 이상을 올렸다. 스테픈 커리(Stephen Curry)는 3점슛 12개를 던져 6개를 넣으며 경기 최다인 28득점을 기록했고, 워리어스는 팀 전체 3점슛 성공률 53.1%를 남겼다. 커리가 그날 첫 3점슛을 넣은 순간, 한 경기 이상 3점슛을 성공한 연속 경기는 158경기가 되어 리그 최고 기록이 됐다. 커리는 데이비드슨 와일드캐츠에서 NCAA 한 시즌 3점슛 162개를 넣고 3학년 때 NCAA 디비전 I 득점 1위에 오른 뒤, 2009년 드래프트 7순위로 워리어스에 입단했다. 2014-15 시즌 첫 NBA Most Valuable Player 수상과 함께 우승을 거뒀고, 이어진 2015-16 시즌에는 만장일치 MVP로 뽑히며 팀의 정규시즌 73승을 이끌었다. 2017년과 2018년 연속 우승에 이어 이 네트가 쓰인 시즌 끝에 네 번째 우승과 첫 NBA Finals MVP를 손에 넣었으며, 통산 3점슛 4,225개는 리그 역대 최다다. 21세기 NBA에서 3점슛은 전략의 중심이 되었고, 가드와 포워드는 물론 센터에게까지 장거리 슈팅 능력이 요구되기에 이르렀다. 커리의 연속 경기 3점슛 기록은 2023년까지 268경기로 이어졌다.
- 분야
- 스포츠농구
- 시대
- 202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Stephen Curr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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