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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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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Alomar : 1997년 Game-Used 저지

로베르토 알로마(Roberto Alomar)가 1997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입은 Game-Used 저지다. 1997년 정규시즌 알로마르는 112경기에 출전해 .333의 타율로 137안타를 기록했다. 1988년 산디에이고 파드레스에서 데뷔한 그는 1991년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옮겨 1992년과 1993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고, 1992년에는 ALCS MVP에 선정됐다. 스위치 타자로서 통산 타율 .300을 남겼으며, 12회 올스타에 뽑히고 10개의 골드글러브 어워드를 받았다. 그해 4월 15일 커미셔너 배드 셀릭의 명령으로 메이저리그는 Jackie Robinson의 등번호 42번을 전 팀에서 영구 은퇴시켰다. 1990년대부터 MLB 구단들은 유니폼과 모자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기 시작했고, 1990년대 후반에는 거의 절반의 팀이 조끼형 상의를 포함한 여러 벌의 유니폼을 갖추고 있었다. 알로마르는 2004년 현역에서 물러났고, 2011년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Roberto Aloma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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