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Dwight Howard : 2009년 올스타 게임 Game-Worn 워밍업 재킷
드와이트 하워드(Dwight Howard)가 2009년 NBA 올스타전에서 착용한 Game-Worn 워밍업 재킷이다. 2009년 2월 15일 피닉스의 US Airways Center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하워드는 동부 컨퍼런스의 선발 센터로 출전했다. 당시 올랜도 매직의 핵심 센터로 활약하던 그는 3,150,181표로 컨퍼런스 내 최고 득표자로 선출돼 이 올스타전 복장을 입었다. 하워드는 2004년 드래프트 1순위로 매직에 입단한 뒤 신인 시즌에 NBA 역사상 최연소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센터 포지션의 리바운드와 블록 중심 수비 전문가로서 여덟 번의 올스타 선정과 여덟 번의 올-NBA 팀 선정, 세 번의 NBA 신인왕 수상을 거두었고, 2020년에는 레브론 제임스와 함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NBA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21세기 초 NBA 유니폼은 더욱 오버사이즈된 루즈한 핏으로 진화했으며, 당시 리복이 NBA의 공식 의류 공급업체로서 리그 전체의 유니폼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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