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Lewis Hamilton & Valtteri Bottas : 서명 사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가 각각 서명한 A4 사진이다. 해밀턴은 2007년 포뮬러 원에 데뷔한 첫 흑인 드라이버로, 첫 시즌부터 우승을 거두며 2008년 당시 최연소 월드 챔프 기록을 세웠다. 2013년 메르세데스로 이적한 뒤 총 7회 월드 챔피언십을 우승했고, 106승과 104개의 폴 포지션으로 포뮬러 원 역사상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보타스는 2017년 메르세데스에 입단해 은퇴한 니코 로즈베르크를 대체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두 드라이버는 메르세데스의 팀메이트로 활동하며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네 시즌의 생산자 챔피언십을 함께 거머쥐었다. 포뮬러 원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자동차연맹이 주관하는 그랑프리 레이싱 챔피언십으로 조직화되었다. 20세기 후반부터 가장 인기 있는 국제 레이싱 종목 중 하나로 자리 잡았고, 드라이버들의 기념 사진은 경주 시즌 중 팬과의 만남을 통해 배포되는 공식 홍보 자료로 널리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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