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Gary Neville : 2006년 10월 7일 유로 2008 예선 Game-Worn 저지
게리 네빌(Gary Neville)이 2006년 10월 7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매케도니아와의 유로 2008 예선전에서 착용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Match-Worn 유니폼이다. 네빌은 1992년 토르페도 모스크바와의 UEFA컵 경기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19년간 우측 풀백으로 활약하며 5년간 주장을 역임했다.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85경기를 뛰었으며, 공격적인 태클과 업무량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베컴과 우측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파트너십을 형성하며 오버래핑을 활용했다. 이 경기에서 잉글랜드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당시 네빌은 국가대표 말년에 접어들어 2007년 은퇴를 앞두고 있었고,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잉글랜드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동한 뒤 스페인 발렌시아 감독을 역임했다. 2000년대부터 유럽 주요 리그의 클럽들은 써드 키트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스폰서 로고와 레플리카 스트립 판매는 클럽에 상당한 수익을 창출했다. 잉글랜드는 1984년부터 2013년까지 움브로를 공식 유니폼 제조사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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