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el Desailly : 1994-95년 AC Milan 어웨이 저지
마르셀 데살리(Marcel Desailly)가 1994-95 시즌 AC 밀란에서 착용한 흰색 어웨이 저지다. 이것은 1995년 2월 1일과 8일 진행된 UEFA 슈퍼컵에서 두 팀의 키트맨이 교환한 것이지만, 그 경기와 직접 연결되지 않은 세리에 A 시즌 저지다. 1993년 마르세유에서 밀란으로 옮긴 데살리는 1994-95 시즌 미드필더로 출장했다. 그는 FC 낭트에서 1986년 프로 무대에 나섰고, 마르세유 시절 1993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뒀다. 밀란 입단 후 연속 두 시즌 유럽 최고 클럽 대회 우승을 달성하며 유럽 무대에서의 지배력을 입증했다. 1990년대 축구 저지는 이전 시대보다 훨씬 복잡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1991년 FA컵 결승에서 시작된 헐렁한 핏은 1994년 월드컵 무렵 거의 모든 국가대표팀과 클럽에 채택됐으며, 스폰서 로고와 스쿼드 번호 시스템도 유럽 상위 리그에 광범위하게 도입됐다. 팬들이 패션 아이템으로 입을 때 좋아 보이도록 하는 필요성이 점점 더 저지 디자인 결정을 주도했고, 이는 클럽에 상당한 판매 수익을 창출했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의상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Marcel Desaill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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