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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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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앙리 : 2002년 5월 26일 한국전 서명 저지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가 2002년 5월 26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남한과의 친선경기에 입은 프랑스 국가대표팀 12번 서명 저지다. 프랑스는 이 경기를 3-2로 이겼으며, 월드컵 본선을 앞둔 최종 평가전이었다. 앙리는 당시 아르센알에서 뛰고 있었고, 2002년 월드컵 예선에서 10경기에 출전했다. 저지는 검은 펜으로 서명되어 있으며, 폴 존슨 아르센날 장비담당자의 소장품이었다. 앙리는 1999년 아르센날 입단 후 228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 최고 득점수가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골든부츠 4회, FA컵 3회,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2002, 2004)를 차지했으며, 2004년과 2005년 유럽 골든슈 2회를 수상했다. 2007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뒤 2009년 트레블을 우승했고, 이후 뉴욕 레드불즈를 거쳐 2014년 은퇴했다. 2000년대 초반 유럽 클럽들은 텔레비전 중계와 기업 스폰서십의 확대로 다양한 디자인의 키트를 갖춰 사용하기 시작했다. 스폰서 로고가 셔츠에 자리 잡으면서 팬을 위한 리프러덕트 저지 판매는 구단의 중요한 수입원이 되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Thierry Henr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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