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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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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Trezeguet : 2006년 6월 1일 덴마크전 Game-Worn 저지

다비드 트레제게(David Trezeguet)가 2006년 6월 1일 렌에서 덴마크와의 경기에 입은 프랑스 국가대표팀 20번 Game-Used 저지다. 트레제게는 1977년생 아르헨티나 태생 스트라이커로, 1995년부터 2000년까지 AS 모나코에서 티에리 앙리와 함께 세리에 A 우승을 거둔 뒤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유벤투스 시절 10년간 245경기 138골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상 4번째 최고 득점자가 됐고, 2001-02 시즌에는 24골로 세리에 A 최다 득점상을 받았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는 1998년 FIFA 월드컵 우승과 2000년 UEFA 유로 결승에서의 동점골을 기록한 핵심 선수였다. 2006년은 그의 대표팀 경력이 저물어가던 시기였다. 그해 그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8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으며, 이 저지는 그 경기들 중 덴마크전의 것이다. 유벤투스에서 물러난 뒤 그는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인도 등에서 경력을 이어갔고, 2010년경 현역에서 물러났다. 1972년부터 2010년까지 아디다스가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공급한 이 저지는, 20세기 말 유럽 축구의 상업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던 시대를 증거한다. 텔레비전 중계와 기업 스폰서십이 스포츠의 세계화를 주도하던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국가대표팀 저지는 선수들의 착용품을 넘어 팬들을 위한 레플리카로도 판매되어 연맹과 제조업체에 상당한 수익을 안겼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David Trezegue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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