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John Terry : 2000년 FA Cup Final Match-Worn 서명 저지 (12명)
2000년 5월 20일 웨인블리에서 열린 FA Cup 결승전에서 첼시가 애스턴 빌라를 1-0으로 꺾은 경기의 Game-Issued 저지다. 존 테리(John Terry)는 이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으나, 팀 선수 12명이 저지 앞면에 서명했다. 테리는 1995년 첼시 유스팀에 입단해 1998년 데뷔했다. 2004년 호세 무리뉴 감독의 선택으로 첼시 주장이 되어 그 이듬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이후 19년간 클럽에 머물며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FA Cup 4회, 리그컵 3회를 들어올렸다. 영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공중볼 경합과 포지셔닝, 리더십으로 명성을 얻었다. 이 경기는 구 웨인블리의 마지막 FA Cup 결승이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는 유럽 주요 리그 클럽들이 스폰서 로고를 셔츠에 싣기 시작하던 시기였으며, 팬들을 위한 레플리카 제품 판매가 클럽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았다. 첼시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움브로로부터 킷을 공급받았으며, 이 저지 역시 움브로 제작이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