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Kevin Durant : 2011-12년 시즌 Game-Used 서명 스니커
2011-12 시즌 Game-Used, 서명 스니커 한 켤레다. 케빈 듀란트(Kevin Durant)가 신었으며 양쪽 발가락 상단에 검은색 사인펜으로 서명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이끌고 NBA 파이널 무대에 올랐으나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가 이끈 마이애미 히트에 5경기 만에 패했다. 듀란트는 2007년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지명돼 신인상을 받았고, 이후 4개의 스코어링 타이틀과 2013-14 시즌 MVP를 수상했다. 2016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옮긴 뒤 2017년과 2018년 연속 우승하며 파이널 MVP를 받았고, 올림픽 금메달을 2012년부터 2024년까지 네 대회 연속으로 땄다. 2010년대 초 나이키는 농구 스타와의 신발 라인을 통해 프리미엄 스니커 시장을 확대했다. 듀란트의 서명 신발은 수집가들이 추구하는 게임 착용 스니커 문화의 일부이자, 당대 농구 최고 득점원의 경력을 담은 착용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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