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드웨인 웨이드 : 2012년 NBA 동부컨퍼런스 파이널 Game-Used 에어 조던 신발
드웨인 웨이드(Dwyane Wade)가 2012년 NBA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1차전과 5차전에서 신은 Game-Used 에어 조던 스니커다. 2012년 5월 28일 1차전에서 마이애미 히트는 보스턴 셀틱스를 93:79로 꺾었다. 6월 5일 5차전에서는 셀틱스가 94:90으로 이겼다. 웨이드는 2011 플레이오프에서 조던 브랜드의 첫 시그니처 슈 에어 조던 2011을 데뷔했고, 이 신발들은 그 시즌 활약을 담은 것이다. 웨이드는 2003년 드래프트 5순위로 히트에 지명돼 신인상 1팀에 선정됐다. 2006년 파이널 MVP를 거머쥐며 팀의 첫 우승을 이끌었고, 2011년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와 크리스 보시(Chris Bosh)와 빅 쓰리를 구성한 뒤 연속으로 파이널에 올랐다. 2012년은 그 빅 쓰리가 함께한 두 번째 우승의 길이었다. 2010년대 농구화는 더 이상 코트만의 물건이 아니었다. 나이키는 농구 스타의 시그니처 슈로 새로운 시장을 열었고, 플라이와이어와 루나라이트 폼 같은 신소재로 기능을 강화했다. 2012년 동부 파이널은 히트가 셀틱스를 꺾고 우승의 문턱에 오르는 경로였으며, 웨이드는 그 여정의 핵심이었다. 히트는 파이널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4승 1패로 꺾고 그해 챔피언십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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