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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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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son Cano : 2005년 ALDS Game-Worn 서명 배팅 글러브

로빈슨 카노(Robinson Canó)가 2005년 포스트시즌 미국리그 동부지구 시리즈에서 착용하고 서명한 Game-Used 배팅 장갑이다. 2005 시즌 양키스는 정규시즌 95승으로 미국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했으나 포스트시즌 첫 라운드에서 엔젤스에 패배했다. 이 시리즈에서 카노는 5경기 19타석에서 5안타, 3개의 2루타, 5타점을 기록했다. 그해 정규시즌에서 그는 132경기 출전으로 .297의 타율과 14홈런, 62타점을 남겼고, 미국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카노는 뉴욕 양키스의 2루수로 데뷔한 선수였다. 카노는 이후 13시즌을 양키스와 함께했으며, 2009년에는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2013년 12월 시애틀 매리너스와 10년 2억 4,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면서 다른 구단으로 옮겼고, 통산 커리어 .302 타율을 유지하며 8회 올스타에 선정됐다. 2010년과 2012년에 골드글러브상을, 2006년부터 2013년 사이 5회 실버슬러거상을 받았으며,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MVP로도 이름을 올렸다. 배팅 장갑의 사용은 19세기 후반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메이저리그 현대 야구에서 본격적으로 정착한 것은 1960년대 켄 해럴슨이 처음 착용하면서부터였다. 타자의 편안함, 물집 방지, 그립 개선, 충격 흡수를 제공하는 장비로, 가죽 손바닥과 나일론 또는 합성 소재로 만든 등으로 구성된다. 20세기 후반 금속 배트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프로 스타일 배팅 장갑의 설계는 더욱 정교해졌고, 오늘날 고수준 선수들이 착용하는 것이 표준이 되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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