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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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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1라운드 Match-Worn 저지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조별 리그에서 네이마르(Neymar)가 착용한 브라질 국가대표팀 10번 Match-Worn 셔츠다. 산투스 유소년팀에서 일했던 직원이 보관해온 것이다. 네이마르는 2009년 산투스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2011년에는 구단의 약 50년 만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2013년 FC 바르셀로나로 옮겨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루이스 수아레스(Luis Suárez)와 함께 MSN으로 불린 공격진을 이루었고, 2015년 라리가, 코파델레이, UEFA 챔피언스리그를 한 시즌에 모두 차지했다. 그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으로 2억 2,200만 유로에 이적해 리그 1 우승 다섯 번을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9,000만 유로에 알 힐랄로 향했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네이마르는 브라질 팀 캡틴이자 10번 유니폼을 입었다. 조별 리그 첫경기인 6월 14일 페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17일 콜롬비아전에서는 경기 중 레드카드를 받아 토너먼트에서 제외됐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는 아르헨티나 이후 24년 만에 남미에서 개최된 대회였고, 브라질은 조별 리그 탈락이라는 치욕을 당했다. 대회 역사상 브라질이 조별 리그에서 떨어진 것은 처음이었다. 국제 축구 경기에서 선수 저지에 이름과 번호를 표기하는 관례는 1994년 FIFA 월드컵부터 비롯되었으며, 방송국과 관중이 선수를 식별하기 위해서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ionel MessiNeyma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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