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Luis Suarez : 2007-08년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Match-Worn 트레이닝 셔츠
루이스 수아레스(Luis Alberto Suárez Díaz)가 우루과이 국가대표 첫 시즌인 2007-08 시즌에 착용한 Match-Worn 트레이닝 셔츠다. 우루과이 대표팀 장비 담당자가 보관해온 것이다. 수아레스는 2007년 2월 8일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에 데뷔했다. 클럽 경력은 2005년 나시오날에서 시작해 그로닝언을 거쳤고, 2007년 아약스로 옮겨 KNVB컵과 에레디비시를 들어올렸다. 2011년 리버풀로 이적해 첫 풀시즌에 리그컵을 차지했고, 다니엘 스터리지와 짝을 이룬 2013-14 시즌에는 38경기 체제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첫 European Golden Shoe를 받았다. 2014년 여름 6,498만 파운드에 바르셀로나로 옮겨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네이마르(Neymar)와 함께 MSN으로 불린 공격진을 이뤘고, 첫 시즌에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가져왔다. 이듬해에는 Pichichi Trophy와 두 번째 European Golden Shoe를 동시에 받아, 2009년 이후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밖에서 두 상을 함께 차지한 첫 선수가 됐다. 대표팀에서는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2024년 대표팀에서 물러날 때까지 69골을 넣어 우루과이 역대 최다 득점자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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