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Julián Álvarez : 2023년 7월 15일 아르헨티나 vs 호주 Match-Worn 양말
2023년 7월 15일 중국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에서 훌리안 알바레스(Julián Alvarez)가 착용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Game-Worn 삭스다. 알바레스는 2018년 리베르 플레이트에서 프로에 데뷔해 코파 아르헨티나, 2018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2021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해 남미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받았다. 2022년 맨체스터 시티로 옮긴 첫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 트리플을 우승했고, 202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대표팀에서는 202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일궈냈다. 그해 12월 카타르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에서 알바레스는 조별 예선 3경기에 출전해 두 골을 넣었고,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견인했다. 20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연패의 주역이 됐다. 이 삭스는 월드컵 우승 후 치러진 친선경기에서 입어졌다. 2020년대 스포츠 의류는 경기장을 넘어 일상복으로도 급속히 확산되었으며, 국가대표팀 정장은 현지에서의 외교 무대뿐 아니라 팬들이 추구하는 수집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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