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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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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 Rooney : 2010-11년 Premier League Game-Used 저지

웨인 루니(Wayne Rooney)가 2010-11 시즌 프리미어리그 국내 경기에서 착용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Game-Used 10번 홈 저지다. 루니는 2004년 에버턴에서 맨유로 입단한 뒤 클럽의 얼굴이 되었다. 2006-07년부터 2008-09년까지 3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2010-11 시즌에는 리그에서 28경기에 출전하여 11골을 기록했다. 그 해 그는 PFA Players' Player of the Year를 수상하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확립됐다. 2010-11 시즌은 맨유가 에이온(Aon)을 공식 스폰서로 삼은 첫 시즌이었다. 나이키가 제작한 이 저지는 소매의 프리미어리그 로고와 가슴의 나이키 스우시·맨유 문장, 뒷면의 선수명과 번호를 특징으로 했다. 1994년 FIFA 월드컵 이후 선수명과 번호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국이 경기 중 선수를 쉽게 식별하도록 하는 국제 표준이 되었다. 루니는 2017년 에버턴으로 복귀한 뒤 더비 카운티를 거쳐 2021년 은퇴했다. 맨유 통산 253골은 클럽 역대 최다 득점이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120경기 53골을 남겼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Wayne RooneyA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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