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Emiliano Martinez : 2011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데뷔전 Match-Worn 트레이닝 셔츠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Emiliano Martínez)가 2011년 6월 1일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를 위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준비한 Match-Worn 훈련 셔츠다. 마르티네스는 2010년 아스날에 입단한 뒤 여러 클럽 임대를 거쳐 2019년 주전 골키퍼 자리를 잡았고, 2020년 9월 애스턴 빌라로 이적했다. 페널티킥 상황에서의 심리전으로 알려진 그는 2021년 아르헨티나 대표로 데뷔했으며, 그해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함께했다. 2021 Copa América Golden Glove에 이어 2022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우승을 이끌며 2022 FIFA World Cup Golden Glove와 2022 The Best FIFA Men's Goalkeeper를 받았다. 그 후 2023 Yashin Trophy, 2024 Copa América Golden Glove, 2024 Yashin Trophy가 이어졌다. 2011년 6월 1일 나이지리아 아부자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4-1로 패배했다. 그러나 마르티네스의 진로는 이 한 경기로 결정되지 않았다. 10년 뒤 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골키퍼로 우승을 거둔 뒤, 국제 무대에서 가장 경합이 치열한 포지션에서도 꾸준히 정상급 평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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