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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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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Rodríguez : 2015년 Copa America Match-Worn 어웨이 저지

2014년 FIFA 월드컵 골든부트를 수상한 제임스 로드리게스(James David Rodríguez Rubio)의 콜롬비아 국가대표팀 10번 Match Issued 어웨이 셔츠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 대비해 지급된 것으로, 전직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키트맨의 컬렉션에서 나왔다. 로드리게스는 2006년 엔비가도에서 프로 무대에 입봉했다. 2010년 FC 포르토로 옮겨 3시즌 동안 8개의 타이틀을 들었고, 왼발을 주발로 쓰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드리블과 프리킥, 넓은 시야의 패스로 기회를 창출했다. 2014년 월드컵에서 6골을 넣어 골든부트를 수상했고 FIFA Puskás Award 2014도 함께 받았다. 대회가 끝난 후 그는 6,3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AS 모나코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첫 시즌 라리가 최고의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는 칠레에서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개최됐다. 로드리게스는 이 대회에서 10번을 달고 나라를 대표했으며, 이후 바이에른 뮌헨, 에버턴, 올림피아코스 등을 거쳐 다양한 무대를 누볐다. 20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콜롬비아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고 골든볼을 수상했다. 1994년 FIFA 월드컵부터 저지 뒷면에 선수 이름을, 앞면에 번호를 표기한 것은 텔레비전 중계에서 선수를 식별하기 위한 것이었다. 국가대표팀 키트는 대표팀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역사적 경기와 선수들의 활약을 기억하게 하는 물증이 된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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