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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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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 Francescoli : 1997년 은퇴 시즌 Match-Worn 훈련 저지

1997년 은퇴 시즌 엔조 프란체스콜리(Enzo Francescoli)가 리베르 플라테에서 입은 아디다스 트레이닝 셔츠다. 구단 장비 담당자가 보관해 온 것이다. '엘 프린시페'로 불린 우루과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1982년부터 1997년 은퇴까지 국가대표팀에서 73경기를 뛰며 당시 우루과이 필드플레이어 최다 출전 기록을 남겼다. 1986년과 1990년 두 차례 월드컵에 나섰고, Copa América를 1983년, 1987년, 1995년에 우승했다. 1983년 리베르 플라테에 입단한 뒤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거쳐 1994년 복귀했으며, 두 시기를 합친 여섯 시즌 동안 아르헨티나 리그 타이틀 다섯 개를 따냈다. 마르세유에서 뛴 1989-90 시즌에는 프랑스 디비전 1 우승을 주도했다. 프란체스콜리가 이 셔츠를 입던 1997년 리베르 플라테는 전년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에 이어 그해 클라우수라와 아페르투라 토너먼트를 연달아 제패하며 남미 축구사에서 손꼽히는 팀으로 기록됐다. 12월 21일 36세의 나이로 현역을 마친 뒤, 2004년 펠레가 선정한 FIFA 100에 우루과이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1990년대 축구 저지는 디자인이 복잡해지고 색상 조합이 화려해진 시기였다. 1994년 월드컵 무렵 거의 모든 국가대표팀과 클럽이 헐렁한 핏의 키트를 채택했으며, 스폰서 로고가 셔츠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레플리카 스트립의 제작과 판매로 클럽에 상당한 수익이 들어오던 시대였고, 팬들이 패션 아이템으로 입을 때 좋아 보이도록 하는 필요성이 디자인 결정을 점점 더 주도하고 있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Enzo Francescol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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