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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ine Lucas, Jean-Claude Courjault : 1960-70년대 케랄륙 도자 3점

## 유형 판단 미술·조형: 도자(세라믹) 작가 있음: 앙투안 뤼카(Antoine Lucas), 장-클로드 쿠르조(Jean-Claude Courjault) 구성: 복합 소장(3점) 분량 지향: 문단 2~3개, 문장 4~6개 안팎 ## 출처 재검토 A. 1970, 높이 21¾인치) 쿠르조 랜프 베이스(c. 1960, 높이 12½인치, 전기 코드용 구멍) 쿠르조 피처(c. 모두 Keraluc 제작, 황동 림 피팅, 인각 마크 쿠르조 마크: "Diplome des Beaux Arts, Piece Unique" D. 확인된 사실: Keraluc는 Quimper에서 운영 중(1924년 이래) Quimper: 1690년부터 주석 유약 도자 생산 E. 맥락: 1970년대: 전통 재료로 새로운 기법 실험 1950년대 호황으로 형성된 도자 공방들이 1970년대까지 인기 유지 1970년대 미술학교들이 도자 제작을 교과과정에 포함 ## 캡션 앙투안 뤼카(Antoine Lucas)와 장-클로드 쿠르조(Jean-Claude Courjault)의 세라믹 작품 세 점이다. 뤼카의 대형 랜프 베이스(1970년경)는 인각 장식과 유약이 입혀진 도자로, 황동 림 피팅을 갖췄다. 쿠르조의 작품 두 점은 1960년경 제작되었다. 소형 랜프 베이스는 전기 코드용 구멍을 미리 뚫어 두었으며, 피처는 같은 시기의 장식적 기물이다. 세 점 모두 Quimper의 Keraluc 공장에서 제작되었으며, 작가의 이름과 공장명이 인각되어 있다. 쿠르조는 미술학교 졸업장(Diplome des Beaux Arts) 소유자로 자신의 작품을 '유일본'(Piece Unique)으로 표기했다. 1970년대 유럽에서는 도자공예가 전통 분야에서 벗어나 현대 미술의 재료로 새롭게 인식되던 시기였다. 1950년대 호황 속에 설립된 Quimper의 공방들은 이러한 창작 환경 속에서 수십 년을 이어가며, 손으로 빚고 장식하는 세라믹의 가능성을 탐구했다.

분야
기타미술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40년대
인물
Antoine LucasJean-Claude CourjaultDiplome des Beaux Art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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