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영국 조정팀 : Game-Worn 레오타드 외 1점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영국 보트 경기팀의 서명 레오타드와 아티스트 존 아일랜드(John Ireland)의 캐리커처 판화 한 점이다. 레오타드에는 스티브 레드그레이브(Steve Redgrave), 매튜 핀센트(Matthew Pinsent), 팀 포스터(Tim Foster), 제임스 크래크넬(James Cracknell), 코치 위르겐 그뢸러(Jürgen Gröbler)의 서명이 있고, 판화는 핀센트와 레드그레이브가 서명했다. 레드그레이브와 핀센트는 1996년 애틀랜타에서 무키잡이 쌍인주(coxless pair)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그 대회 영국 대표단이 획득한 유일한 금메달이었다. 그뢸러는 1991년 독일 통일 이후 영국으로 이주하여 두 선수의 지도자로 활동했고,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과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그들의 금메달을 이끌었다. 포스터와 크래크넬은 영국 보트 경기의 다음 세대를 대표하는 선수들이었다. 1990년대는 올림픽 공식 유니폼이 스포츠 브랜드의 디자인과 기술로 재편되던 시기였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일본은 디자이너 하나에 모리(Hanae Mori)가 설계한 유니폼을 선보였고, 미국 농구팀은 챔피언이 제조한 유니폼으로 나섰다. 올림픽 그래픽 디자인도 함께 진화했으며, 이 기간 각국 대표팀의 공식 의류는 국가 정체성을 담은 예술 작품이 되어갔다.
- 분야
- 스포츠올림픽
- 품목
- 의상
- 시대
- 199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Matthew PinsentJames CracknellHanae MoriJohn IrelandSteve RedgraveTim F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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