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Summer Bird : 2009년 Jockey Club Gold Cup 트로피
2009년 조키클럽 골드컵 우승마 서머버드(Summer Bird)의 조련사에게 수여된 우승 트로피다. 서머버드는 2009년 세 살 말로서 조키클럽 골드컵을 제패했다. 같은 해 벨몬트 스테이크스와 트래버스 스테이크스까지 우승하며 그랜드 슬램에 가까운 성적을 올렸다. 조련사 팀 아이스(Tim A. Ice)는 이 세 경기의 승리로 그해 최고의 조련사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경마에서 조련사의 역할은 기수만큼 중요하다. 말의 상태 관리, 경기력 조절, 경주 전략 수립까지 모두 조련사의 손에 달려 있다. 서머버드의 그 시즌 활약은 팀 아이스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었고, 트로피는 그 성과의 증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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